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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터널 선샤인을 이제서야 보고는, 한참을 쳐울었단다 너에게도 깨끗이 지워진 기억의 공간 어느 한켠엔 한줄기 사라지지 않는 햇빛이 비추고 있니? 마치 날카롭게 깨어진 투명한 유리조각처럼 아팠는데 그 통증이 느껴지는 내가 정말 다행스럽다고 생각했어 -- 언제쯤일지는 몰라도 네가 만든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날이 기다려진다_ 보나마나 멋질테지만. ㅎ
오랜만에 왔어요 글읽고 앗 했습니다. 저도 요즘 무작정 떠나고싶은데 참... ㅜㅜ 삶이란 그런거겠지요 가서 죽지않는한 결국 돌아와야한다는 >ㅁ<
오랜만이네요 ~ 문득 생각나서 직접 주소창에 입력해서 찾아왔습니다.ㅎㅎ 절대 잊혀지지가 않는 URL ... 밑에 보니 기억나는 분들도 몇분계시고.. 왠지모를 야릇한 향수도 느껴집니다 ㅎㅎ
♡ 쪽!
개년에 쌍춘년. 누나 시집 간다. ㅋ
이녀석! 만나자!
하 며칠만에 들어왔더니 답글이. 벌써 2006년 3월입니다 이런 뭘 해놓은것도 없는데 시간만 가다니 늘어나는뱃살은 절 더 귀찮은 놈으로 만들어버리고 있네요 1월1일 시작한 금연은 며칠전에 끝나버렸습니다 하하 작년에는 10일 만에 포기했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많이 갔어요 학교 개강하면 다시 한번 금연을 콜록 콜록 건강하세요 ^^
왔어야 했을 곳으로 돌아오길.!
갔어야 했을 곳이 어디일까요. 치열하게 살고 있다고, 있다고 주장하고 싶지만 몇년째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. 어쨋든, 감사합니다. 짧은 글 읽고 나서 마음이 몹시나 심란합니다만, 나쁘지 않습니다.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 무엇이든.
링크했어요. 푸힛- 간만이네요 이곳... 이곳으로 돌아옴..ㅠㅠ 감격..
아.. 뭐 사실 예전 같지 않습니다만. 감사합니다. 잘 지네시죠?
공부하세요!
네 열심히 살게요. ㅠ_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