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
  1. 네바다 2006/06/03 18:17 MODIFY/DELETE REPLY

    이터널 선샤인을 이제서야 보고는,

    한참을 쳐울었단다

    너에게도 깨끗이 지워진 기억의 공간 어느 한켠엔

    한줄기 사라지지 않는 햇빛이 비추고 있니?

    마치 날카롭게 깨어진 투명한 유리조각처럼 아팠는데

    그 통증이 느껴지는 내가 정말 다행스럽다고 생각했어

    --

    언제쯤일지는 몰라도

    네가 만든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날이 기다려진다_

    보나마나 멋질테지만. ㅎ

  2. 비탈에 서다 2006/04/11 16:10 MODIFY/DELETE REPLY

    오랜만에 왔어요
    글읽고 앗 했습니다.
    저도 요즘 무작정 떠나고싶은데 참... ㅜㅜ
    삶이란 그런거겠지요
    가서 죽지않는한 결국 돌아와야한다는 >ㅁ<

  3. 쌍칼 2006/03/28 14:29 MODIFY/DELETE REPLY

    오랜만이네요 ~ 문득 생각나서 직접 주소창에 입력해서 찾아왔습니다.ㅎㅎ 절대 잊혀지지가 않는 URL ...
    밑에 보니 기억나는 분들도 몇분계시고..
    왠지모를 야릇한 향수도 느껴집니다 ㅎㅎ

  4. 안야 2006/03/20 22:48 MODIFY/DELETE REPLY

    ♡ 쪽!

  5. rudys 2006/03/17 03:17 MODIFY/DELETE REPLY

    개년에 쌍춘년.
    누나 시집 간다. ㅋ

  6. 네바다 2006/03/07 18:10 MODIFY/DELETE REPLY

    이녀석! 만나자!

  7. 김둘 2006/02/24 23:33 MODIFY/DELETE REPLY

    하 며칠만에 들어왔더니 답글이.

    벌써 2006년 3월입니다 이런
    뭘 해놓은것도 없는데 시간만 가다니
    늘어나는뱃살은 절 더 귀찮은 놈으로 만들어버리고 있네요

    1월1일 시작한 금연은 며칠전에 끝나버렸습니다 하하
    작년에는 10일 만에 포기했는데
    그래도 이번에는 많이 갔어요

    학교 개강하면 다시 한번 금연을 콜록 콜록
    건강하세요 ^^

  8. 무명씨 2006/02/20 11:50 MODIFY/DELETE REPLY

    왔어야 했을 곳으로 돌아오길.!

    • 이코 2006/02/21 01:18 MODIFY/DELETE

      갔어야 했을 곳이 어디일까요. 치열하게 살고 있다고, 있다고 주장하고 싶지만 몇년째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.

      어쨋든, 감사합니다. 짧은 글 읽고 나서 마음이 몹시나 심란합니다만, 나쁘지 않습니다.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 무엇이든.

  9. pringirl 2006/02/07 15:47 MODIFY/DELETE REPLY

    링크했어요.
    푸힛-
    간만이네요 이곳...
    이곳으로 돌아옴..ㅠㅠ 감격..

    • 이코 2006/02/21 01:29 MODIFY/DELETE

      아.. 뭐 사실 예전 같지 않습니다만. 감사합니다.
      잘 지네시죠?

  10. 안야 2006/01/25 23:13 MODIFY/DELETE REPLY

    공부하세요!

    • 이코 2006/02/21 01:28 MODIFY/DELETE

      네 열심히 살게요. ㅠ_ㅠ